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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이 있어 행복한 살레시오 교육
몸과 마음을 키우는 문화예술체육 교육

사랑이 있으므로 행복한 학교

살레시오 초등학교는 세계 90여개 나라에서 13000명의 수녀들이 활동하고 있는 살레시오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사립초등학교입니다.
수녀회를 설립한 사제 요한 보스코(1815-1888 이탈리아, 일명 돈 보스코) 성인이 실천한 예방교육의 방법으로 “참된 신앙인·바람직한 시민” 을 양성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방교육의 핵심은 교육자가 학생들의 마음을 얻어 사랑받는 교육자가 됨으로써 학생들이 교육자의 가르침을 자발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본교 교직원들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교육자가 되기 위하여 늘 어린이들 곁에서 다정한 친구가 되어줍니다.
또한 사랑받는 교육자로서 어린이들의 모델이 된다는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건실한 신앙인이요 시민이 되도록 자신을 가꾸어 나갑니다.
그러므로 본교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교직원들도 계속적인 배움을 실천해 나가는 배움의 공동체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의 선물이고 우리의 기쁨입니다.”라고 하신 돈 보스코의 말씀에 따라 우리에게 맡겨진 소중한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교육하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본교를 ‘사랑이 있으므로 행복한 학교’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본교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살레시오초 단체사진

살레시오초등학교장 김미리 에블린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