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 4학년 강반 학급홈페이지 이미지 4학년 강반 학급홈페이지 이미지 4학년 강반 학급홈페이지 이미지

로그인

로그인 폼
  • 오늘 : 3
  • 전체 : 1,333

최신글

기본게시판

우리반 신승윤

19/05/18 14:28

엄마는 40개의 항아리를 두들여 보며 꽃담이를 찾게 되고, 엄마와 꽃담이가 야구방망이를 가지고 와서 초록고양이를 죽도록 팬다.
그러자 초록고양이가 미안하다며 우산과 장화를 선물해준다. 그러자 엄마와 꽃담이가 우리도 선물을 주겠다며 프라이팬드로 뚝배기를 쳐버린다.

댓글(0)

기본게시판

우리반 신승윤

19/05/08 23:36

오늘은 드디어 기대하던 놀이마당이었다.
부모님과 차타고 학교가 아닌 광주여자대학교 체육관으로 가서 놀이마당을 했다.
나는 제윤이와 함께 다녔다. 같이 다니며 도장 다 받고 나서 그냥 재미로 제윤이와 깃발뽑기를 했다.
제윤이가 이겼다. 역시 나보다 7kg많은 사람한테는 덤비면 안된다.
그리고 끝나고 자리에 앉았을 때 시원이와 교환을 했다.
내꺼 펀치 안마개랑 시원이의 4000원과 해적룰렛을. 내가 더 이득이었다.
왜냐하면 나의 안마기도 5000원이고, 시원이의 룰렛도 5000원 짜리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원이가 4000원 까지 주니까
내가 더 이득인 것이다. 나는 놀이마당이 끝나고 4000원으로 내가 마음에 드는 것을 살 것이다.
그리고 내가 제목에서 왜 지루하다고 썼냐면 춤추고 그럴 때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다음에도 이렇게 놀이마당 할거면 오고싶지 않다.
내년 놀이마당은 지루하지 않으면 좋겠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