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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알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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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3일 (월요일)

친환경찰기장밥 , 근대된장국 5.6.9.13. ,도토리묵무침 5.6.13. ,치즈스틱고추장떡볶이 1.2.5.6.12.13.16. ,배추김치 9.13. ,사과맛요구르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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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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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김민서

19/09/17 21:12

오늘은 자전거를탔다
내가 두발자전거를 타고싶다고 졸라서 아빠가 보조바퀴를 빼주었다
그런데 막상 타니까 너무 무서워서 안탈려고했는데 용기가생겨서 탔다
내동생도 두발자전거를탔다
그런데 동생은 아빠가 밀어줘야지 탈수있다
그리고 처음에는 떨렸는데 이제는 안떨리고 재미있었다
내가옛날에는 네발자전거를 탔는데 이제는 두발자전거를 탈수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나는 자전거와 사랑에 빠진것같다
기분이좋았다
끝나고 고기를 먹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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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신주형

19/09/16 21:06

만날사람: 치킨집 사장님
조사날짜: 2019년 9월 16일
찾아갈곳: 지도리 치킨집

질문: 어떤재료를 사용하고 어디서 구하나요?
답: 재료는 정부에서 정한대로 사용 합니다

질문: 일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답: 치킨집 한지 11년 되었습니다

질문: 사람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나요?
답: 네.당연하죠

질문: 일하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시나요?
답: 맛있는 치킨을 만들어서 줄때요

질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시키는 메뉴는 뭔가요?
답: 후라이드 치킨

질문: 치킨은 어떻게 튀기는지?
답: 매일 깨끗한 기름으로 튀깁니다

우리동네 직업 인터뷰 사진
우리동네 직업 인터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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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오승종

19/09/15 15:18

                                                                               짱뚱어
펄쩍                                                                                                                                                                        
펄쩍

짱뚱어가 뛴다.
아잇 뛰기라면 나도 자신 있다.
잡자

탁!

아이코
놓쳤다

탁!

으!
화난다!


아이구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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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오승종

19/09/08 10:46

뉴스에서 내일 제13호 태풍 링링이 온다고 했다. 저녁부터 바람이 많이 불기 시작했다. 아빠가 아침에 깨워주신다고 하여 자기로 했다. 잘 일밖에 없다. 자다 바람소리에 깨어 일어나보니 벌써 아침 8:20분이었다. 밖을 내다 봐 보니바람이 '휘히!~힝!'하고 불고 있었다. 시원했다. 그리고 밖을 봐 보니 나무가 뽀가져 있었다. 그리고 피아노 학원 가기 위해 퀵보드를 타고 나갔었는데 너무 길이 미끄러웠다. 태풍이 지나갔다고 했는데도 바람은 계속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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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김민서

19/09/04 08:09

아이스크림

나는 초코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언니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동생은 딸기아이스크림을 좋아해요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맛있고 달콤해요
먹을때 내기분은 하늘을 날아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이 녹으면 후루룩 빨리 먹어요

동시 사진

댓글(2)

우리반오성후 19/09/05 02:54

아주 멋진 시화네요~^^  그림과 글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우리반김도우 19/09/04 17:01

민서의 아이스크림 그림이 너무 실감나서♡ 진짜 보기만 해도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ㅎ 신나는 기분이 들어요.